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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군통령” vs “춤 민망해”…전효성, 섹시댄스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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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전효성의 파격적인 댄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효성이 대한민국 국방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클릭을 유도했다. 이 글에는 지난 16일 MBC ‘승부의 신’에 출연해 군인들 앞에서 섹시 댄스를 춘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전효성(위)의 섹시 댄스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하고 있다.
MBC ‘승부의 신’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군통령’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카라 멤버들과 댄스 대결을 했다. 가슴이 푹 파인 의상과 핫팬츠를 입은 전효성은 무대 위에서 거침없는 춤사위를 펼쳤다. 무대에 누워 몸을 흐느적대는 파격적인 안무로 군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그런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하고 있다. 방송이 끝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여전히 온라인 게시판은 그의 이야기로 도배된 상태다.

수많은 네티즌은 “밤무대 댄서도 아니고 너무 과하다”, “가수 맞나요”, “굳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이들이 본다는 게 무섭다”, “춤, 너무 민망해요” 등의 비난 글을 쏟아 냈다.

반면 “인정할 건 인정하자. 전효성이 군통령”,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다”, “전효성 좋아”, “전효성이 최고지. 진짜 섹시하다” 등 전효성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신곡 ‘포이즌’으로 컴백한 시크릿은 초미니 의상을 입고 ‘쩍벌춤’을 춰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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