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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파격 변신에 반응 ‘극과 극’’고혹적 혹은 미모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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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30)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 이민정이 스톤헨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관심을 끌고 있다./스톤헨지 제공


24일 스톤헨지 측은 모델로 활약 중인 이민정의 새로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이민정은 기존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스톤헨지의 이번 콜렉션은 대표적인 로맨틱 발레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돈키호테’, ‘지젤’ 총 4개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때문에 이민정 역시 머리에 깃털을 달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통해 고혹적인 흑조로 분하는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하지만 화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은 “새로운 모습이 보기 좋다. 멋지다”라고 이민정의 변신에 박수를 보내고 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미모가 반감됐다”, “기존의 청순한 콘셉트가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민정의 이번 화보는 패션매거진 보그와 W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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