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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와 결별설에 펄쩍 “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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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31)가 남자친구 유병재(28)와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신지(왼쪽)가 남자친구 유병재와 결별설에 펄쩍 뛰었다. /신지 미니홈피


신지가 속한 코요태 측 관계자는 24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통화에서 “오보입니다!”라며 “신지 본인과 통화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누가 이야기한 것인지 우리도 찾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신지도 결별설이 나오자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또…”라는 메시지를 적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측근의 말을 빌려 “(신지와 유병재가) 여느 커플처럼 성격차이로 고민해 오다 최근 헤어지기로 마음을 굳혔다. 결별 후에도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보인다.

신지와 유병재는 가수 홍진영의 소개로 만나 지난 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열애설이 보도되자 그해 9월 연인 사이라고 당당하게 인정했다. 이후에는 미니홈피나 SNS를 통해 커플 사진을 공개했고 공개 데이트도 마음껏 즐기는 등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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