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간첩’ 염정아, 정겨운 “이것이 관능이다” 커플화보 공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염정아와 정겨운이 치명적인 연인으로 변신했다.

영화 ‘간첩’(우민호 감독)에서 티격태격 연인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최근 패션잡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화보에서 아찔한 포즈를 연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염정아는 유혹적인 표정으로, 몸에 딱 맞는 검정색 의상을 차려입은 정겨운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매력을 뽐냈다.

컷마다 도발적이고 아찔한 연인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촬영현장에서도 감탄사가 터져나왔다. 두 사람의 커플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간첩’은 남한사회에 너무도 잘 적응한 생활형 간첩들이 10년만에 북에서 살인지령을 받고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코믹액션물로 지난 20일 개봉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