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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차량반파 교통사고… ”목·허리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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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수종(50)이 지난 26일 오전 타고 가던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최수종의 매니저는 27일 이같이 전하며 최수종이 현재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수종
현재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 출연 중인 최수종은 26일 오전 4시30분께 승합차를 타고 수원세트장에서 안동 촬영현장으로 이동하던 중 중부 고속도로에서 트럭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최수종이 타고 있던 승합차는 차량 앞부분과 보조석 오른쪽 부분이 심하게 파손되었다.

최수종의 매니저는 “다행히 최수종 씨와 운전하던 매니저는 겉으로는 가벼운 촬과상만 입어 큰 부상은 면했다”면서도 “하지만 최수종 씨가 현재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고 당일 촬영을 취소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최수종은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로서 촬영에 피해를 줄 수 없다”며 “어디가 찢어지고 부러지지 않는 한 치료를 병행하며 드라마 촬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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