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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스타’ 전지현이 제안하는 겨울철 운동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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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둑들’에서 백만불짜리 보디라인과 매력을 과시한 ‘몸짱스타’ 전지현이 겨울철 운동패션을 제안했다.

스포츠브랜드 리복의 모델인 전지현은 실내외 운동패션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야외 활동때는 슬림한 디자인에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리복의 윈터 재킷 ‘직텍 익스트림 II 구스 재킷’차림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렸다. 실내 피트니스 운동을 할때는 가볍고 부드러운 리복의 ‘쉐이프 웨어’를 입고 운동 효과를 높이면서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매력도 발산했다.

리복의 마케팅팀 이나영 이사는 “겨울철은 피하 지방이 쌓이기 쉽기 때문에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해서 체지방을 태워줘야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건강과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겨울철에도 운동용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전지현이 제안한 것처럼 스타일에 기능성을 더한 리복의 ‘직텍 익스트림 II 구스 재킷’과 ‘쉐이프 웨어’는 겨울철 실내외 운동을 위한 최적의 패션 아이템으로 스포츠마스크나 드라이맥스 양말 등의 보조 제품들을 적절히 병행하면 더욱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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