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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잭 리처’로 6번째 내한…부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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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50)가 신작인 액션대작 ‘잭 리처’를 들고 내년 1월10일 여섯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에는 부산에서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를 연다.

▲ 톰 크루즈
스포츠서울DB
’잭 리처’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같이 전하며 할리우드 배우가 부산에서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CJ는 “그간 부산영화제를 찾은 해외 배우들은 많았지만 해외 배우가 부산에서 신작 개봉 영화의 프리미어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크루즈는 동료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내한해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팬들을 만난다.

CJ는 “여섯 번째로 한국을 찾는 크루즈는 한국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갖고자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지방의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이번 부산 프리미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면서 진짜 범인이라고 지목한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에서는 오는 21일, 한국에서는 내년 1월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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