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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소외 이웃 돌본다…굿피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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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28)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황정음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단체로부터 위촉패를 수여받고 있다.
싸이더스HQ 제공
굿피플은 4일 “앞으로 황정음과 함께 만들어 갈 나눔 활동에 기대가 크다”며 “황정음의 나눔을 통해 지구촌 소외 이웃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황정음은 “앞으로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을 직접 만나 따뜻하게 안아주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며 “지금 이순간에도 지구 반대편에서 굶주리고 아파하는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황정음은 ‘굿피플’ 홍보대사로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을 독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장 설 예정이다. 또 ‘굿피플’의 국내외 사업 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자선 행사 등에도 참여한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풀하우스 테이크2’에서 여주인공 장만옥 역을 맡아 발랄하고 깜찍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다원 인턴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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