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싸움 말리려다’ 섹시女배우, 가슴 노출 사고 ‘봉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섹시배우 소피아 베르가라가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베르가라는 지난해 31일, 미국 마이애미비치에 있는 나이트클럽 ‘스토리’를 방문해 파티를 즐기던 중 싸움을 말리다 넘어져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 소피아 베르가라가 싸움을 말리다 가슴이 노출됐다.
GQ 제공
당시 베르가라는 약혼자인 닉 로브 등 지인들과 함께 클럽을 방문해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로브가 베르가라와 이 클럽의 사장인 크리스 파치엘로와 과거 연인이었던 것을 알고 기분이 상해 파티가 어색해졌다. 결국 로브는 이웃 테이블의 누군가와 말다툼을 했고 베르가라가 이를 말리다가 넘어져 가슴이 노출됐다.

베르가라는 로브의 실수를 눈감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전 결혼해 20대 아들을 두고 있는 베르가라는 지난해 7월 사업가인 닉 로브와 약혼했지만 아직 결혼식 날짜는 잡지는 않았다.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