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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명예 부산시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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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50)가 명예 부산시민이 된다.

부산시는 이달 10일 개봉을 앞둔 액션영화 ‘잭 리처’ 홍보차 부산을 방문하는 크루즈에게 명예 부산시민증을 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명예시민증은 허남식 부산시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 톰 크루즈
스포츠서울DB


’잭 리처’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로자먼드 파이크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도 명예 부산시민증을 받는다.

이번이 6번째 내한인 크루즈는 이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를 연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외국 유명 배우는 많았지만 신작 개봉행사를 부산에서 하는 것은 크루즈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세계적인 배우와 감독의 이번 방문이 아시아 영화중심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부산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는 가운데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의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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