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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반쪽됐네’…싸이, 볼살 실종 셀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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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볼살 실종 셀카로 시선을 끌고 있다.

싸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또 다른 턱시도를 입고 일하러 간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미국에서 활동 중인 싸이가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싸이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분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녹색 턱시도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바쁜 일정 때문인지 싸이는 한 눈에 보아도 트레이드마크였던 볼살이 쏙 빠져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이다.

싸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싸이가 진짜 바쁜가보다”, “해외활동을 많이 하니까 저절로 다이어트 효과가 생기는 듯”, “싸이 곧 있으면 V라인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해 12월 31일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A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에 유재석 노홍철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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