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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내 몸매 36-26-37, 가슴은 원래 컸다” 성형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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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가슴 성형 의혹을 부인하며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 솔비(가운데)가 신체 이즈를 공개하고 있다. /MBC ‘세바퀴’ 방송 캡처


솔비는 1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 나와 “가슴 성형 루머가 있었다”는 MC들의 말에 “가슴 성형 루머는 나도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원래 (가슴이) 컸다”고 힘주어 말했다. 신체사이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가슴 36, 허리 26, 엉덩이 37”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에 질세라 MC 박미선은 “30-29-48 볼링핀 몸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개그우먼 이경애는 “가슴 허리 엉덩이 모두 38 일자 몸통”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싸움의 고수 특집’으로 진행돼 스페셜 MC 백지영 외에 UFC 선수 김동현, 김창렬, 정종철, 김준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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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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