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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사랑스러워’…박신혜, 추위 속 깜찍 표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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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화제다.

tvN 월화극 ‘이웃집 꽃미남’의 박신혜의 추운 야외 촬영 현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인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신혜는 온 몸을 꽁꽁 싸메고 강추위에 맞서는 모습이다. 그는 극 중 은둔형 외톨이 고독미답게 꾸미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털모자에 두꺼운 패딩점퍼를 입고 있지만 여전한 미모와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신혜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꽁꽁 껴입어도 이 정도”, “독미 보는 재미에 ‘이웃집 꽃미남’ 봅니다”, “달달 로맨스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도 히든카드이자 선물 같은 캐릭터 예승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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