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게리 할리웰, ‘녹음할 땐 란제리 차림이 제 맛’ 이색 패션 화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던 게리 할리웰(40)의 이색적인 녹음실 패션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시각) 게리 할리웰은 트위터에 “경고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올린다. 더운 스튜디오에서 ‘확실하게’ 브래지어를 벗고”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 게리 할리웰이 란제리 차림으로 스튜디오 녹음실에서 열창하고 있다.
게리 할리웰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게리 할리웰은 흰색 레이스로 치장된 브래지어만 착용한 채 녹음 마이크 앞에서 열창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듯한 볼륨 있는 가슴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말 게리 할리웰은 이번에 발표하는 새 앨범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 지금은 녹음 중인데 곧 발표할 예정이다”며 큰 기대감을 표현한 바 있다. 이어 “앨범의 마스터링을 내가 직접 맡았다”며 “이번에 컴백하면서 음악 경력까지 쌓게 돼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1990년대 세계적인 인기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리더였던 게리 할리웰은 지난해 8월 케이티 페리의 전 남편이자 영국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와 열애 사실이 보도돼 화제가 됐다. 또 할리웰은 지난해 런던올림픽 폐막식에서 축하 무대에 올라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다원 인턴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