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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佛 ‘NRJ 뮤직 어워즈’ 오프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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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6)가 프랑스 라디오 음악 채널 NRJ가 주관하는 음악 시상식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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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싸이가 오는 26일 칸에서 열리는 ‘NRJ 뮤직 어워즈 2013’에서 오프닝 무대에 올라 ‘강남스타일’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싸이는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 신인’ ‘올해의 국제 노래’ ‘올해의 비디오(뮤직비디오)’ 등 세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싸이는 당초 새 음반 녹음 일정 등의 스케줄 문제로 칸 행이 불투명했으나 참석을 확정했다.

싸이가 칸을 방문하는 기간 이곳에서 세계 최대 음악 박람회인 ‘미뎀(MIDEM)’이 열려 미뎀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뎀에 참여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미뎀 사무국에서 싸이를 셀러브리티로 초대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공연 일정은 없는 걸로 안다”고 밝혔다.

싸이는 프랑스 일정을 마친 후 다음달 중국과 브라질을 잇따라 방문해 방송 프로모션과 기업 행사 등에 참여하며, 3월 호주에서 열리는 ‘퓨처 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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