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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기타만 쳤을 뿐인데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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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30)이 섹시 기타리스트로 변신했다.

23일 오전 QTV ‘강예빈의 불나방’ 제작진은 “강예빈, 섹시미 철철!”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섹시한 사진 2장을 공개했다.

▲ 강예빈이 검은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이콘텐트리 제공
공개된 사진에서 강예빈은 검은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은 채 갈색 어쿠스틱 기타를 치고 있다. 그의 시선은 기타 자판을 바라보며 코드를 확인하고 있고, 살짝 벌어진 입술에서 연주에 몰입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예빈은 기타를 품에 안고 깜찍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 뒤로 넘긴 긴 생머리가 여성미를 발하고 있고 기타로 가렸지만 감출 수 없는 볼륨 있는 몸매가 유독 눈에 띈다.

이 사진은 지난 16일 ‘강예빈의 불나방’ 제작 발표회를 앞두고 촬영된 것이다. 현장에 있던 남자 스태프들은 “역시 강예빈은 뭘 해도 섹시하다”며 그의 S라인 몸매에 감탄했다고 한다.

MC로 첫발을 내디딘 강예빈은 이 프로그램을 SNS, 문자 참여 등으로 실시간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신개념 라이브 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예빈의 불나방’은 다음 달 1일 오후 9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

스포츠서울닷컴 이다원 인턴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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