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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딸 가수 데뷔…31일 싱글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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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부활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딸 서현(17) 양이 가수로 데뷔한다.
▲ 김태원


김태원 소속사 부활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현 양이 ‘크리스’라는 예명으로 오는 31일 첫 싱글 앨범을 낸다”고 전했다.

앨범에는 서현 양이 작사·작곡한 노래 두 곡이 담긴다.

앨범 프로듀싱은 아버지인 김태원이 맡았으며, 부활 멤버들은 세션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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