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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이윤성 부부, 결혼식 올리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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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이윤성 부부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진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홍지호 이윤성은 2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우리 혼인신고 날짜는 6월 25일이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아 우리는 결혼기념일이 따로 없다”고 이야기했다.

▲ 이윤성 부부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신혼 생활을 시작한 이유에 관해 밝혔다.
SBS 화면캡처
이어 이윤성은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 임신을 했고,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 우리 둘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했다. 혼인신고 하고 두 달후에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며 “서로 사랑하니까 우리 둘 만의 공간을 만들고자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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