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충수염’ 구하라, 퇴원하고 자택서 휴식 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급성 충수염(맹장염) 수술을 받고 입원했던 카라의 구하라가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했다.
▲ 구하라 셀카
트위터 캡쳐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서울 K병원에서 충수염 수술을 마치고 입원 치료를 받다가 2일 퇴원했다. 자택에 머물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르게 회복하고 있지만 당분간 외부 일정 없이 몸조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하라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괜찮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새벽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실려갔으며 급성 충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 간호사, 뜻밖의 반응

최근 과다노출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러시아의 한 간호사를 응원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통해 응원 인증샷을 게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