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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부르는 얼굴?’…설리, 무결점 민낯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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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메이크업 맞아?’

▲ 설리가 방송을 통해 민낯을 공개한다./온스타일 제공


f(x)의 설리가 질투심을 유발하는 무결점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설리는 18일 부터 일주일간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셀프’에 출연하며 전문가에 버금가는 자신만의 셀프 메이크업 실력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겟 잇 뷰티 셀프’는 일반인 여성과 연예인들이 출연해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2분 가량의 스페셜 정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 설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출연해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설리는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민낯의 청순 미녀에서 매력적인 러블리걸로 변신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설리는 손바닥을 비벼 체온을 높여준 뒤 얼굴 전체를 감싸 화장이 뜨는 것을 막는 노하우, 생기 넘치는 입술 연출을 위한 립 포인트 등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도 공개한다.

’겟 잇 뷰티 셀프’ 담당 마케터는 “설리는 나이답지 않은 수준급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하며 제작진의 박수 갈채를 한 몸에 받았다”며 “설리의 뽀얀 피부 연출 메이크업 팁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 노하우도 자세하게 공개되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밝혔다.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셀프’는 평일 오전 7시, 오후 1시, 밤 11시에 주말 오전 9시, 낮 2시, 밤 12시에 볼 수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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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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