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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맞아?’ 킴 카다시안, 아찔 볼륨몸매·고전적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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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기를 임신한 상태로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 험프리스와 이혼재판 중인 할리우드 ‘스캔들 아이콘’ 킴 카다시안이 섹시화보로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 킴 카다시안이 임신 중 화보를 통해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엘르 3월호
▲ 킴 카다시안의 엘르 3월호 화보.
최근 킴 카다시안은 레이디 가가의 패션 디렉터인 니콜라 포미셰티 및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3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임신 4개월 째로 알려졌지만 섹시한 몸매와 자태는 여전하다.

화보에서 그는 고전적인 매력을 뽐낸다. 풍만한 가슴골이 고스란히 보이는 클리비지룩에 독특한 라인이 눈길을 끄는 재킷을 매치하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머리를 풀어헤친 채 눈을 내리깔고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완성하는가 하면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기도 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전남편 크리스 험프리스와 이혼재판을 진행 중이다. 2011년 10월 결혼한 뒤 72일 만에 이혼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6일 법정에서 만난다. 크리스 험프리스는 “카다시안이 유명세를 얻기 위해 나와의 결혼을 이용했다”며 이혼을 거부하고 혼인 무효를 주장하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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