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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싱싱몸매’ vs 여배우의 ‘청순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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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미투데이가 없는 세상은 어땠을까.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겠지만 적어도 스타들의 인간미를 느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요즘 스타들은 SNS가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자신의 소소한 일상들을 팬들과 공유한다. 팬들이 열광하는 ‘직찍 여왕’스타들도 마찬가지다.

▲ 시크릿 전효성, 배우 손예진, 이나영, 송혜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 무보정 사진으로 빼어난 몸매를 자랑한 배우 이나영(왼쪽)과 애프터스쿨 유이
온라인 커뮤니티
◆ 보정한 몸매는 가라~ ‘무보정 시대’

배우 이나영이 비현실적인 광고사진으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나영 광고 비하인드컷, 흰티 청바지만 입어도 이 정도’라는 제목으로 이나영의 의류광고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몸에 딱 달라붙는 흰색 반팔티와 청바지를 입은 그는 남성들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했다. 특히 맨발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탄탄한 엉덩이 라인도 눈길을 끈다.

애프터스쿨 유이도 의류화보 촬영장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무늬 미니스커트에 짙은 핑크색 니트티와 흰색 셔츠 등 상큼한 봄을 느낄 수 있는 의상을 입은 그는 늘씬하고 긴 다리, 가는 발목 등 무보정이라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 청순한 미모를 뽐낸 배우 송혜교(왼쪽)와 손예진
온라인 커뮤니티, 웨이보
◆ 30대의 농익은’청순미모’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송혜교는 촬영현장에서 팬들에게 빚어놓은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송혜교는 다양한 각도에서도 청순미가 ‘뚝뚝’ 떨어진다. 촬영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만난 그는 드라마에서와 마찬가지로 티끌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느낌의 미소를 보여주며 ‘명불허전’ 미모를 과시했다.

청순미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배우 손예진도 광고촬영장 사진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긴 생머리에 여성미 넘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운 날씨 때문인지 허리에 패딩을 둘렀지만 그 위만큼은 따뜻한 봄 날씨를 느낄만큼 상큼한 매력으로 가득하다. 햇살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맑은 미소, 새하얀 피부 등이 손예진의 미모를 부각시킨다.

▲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씨스타 다솜(왼쪽)과 시크릿 전효성
트위터
◆ 아이돌은 몸매마저 ‘완벽해!’

씨스타 다솜이 아름다운 ‘베이글’ 몸매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도 좋고 봄이 온 것 같아서 설렌다”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솜은 몸에 딱 붙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라인 등 감출 수 없는 섹시미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크릿 전효성도 직찍사진을 통해 섹시한 허리라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효성이 Yes’(예스)의 봄 시즌 이너웨어 화보촬영 현장에서 직접 찍은 것으로 그의 섹시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오렌지 색상의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상의와 명품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를 드러낸 핫팬츠로 아찔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여기에 더해 전효성은 섹시한 의상과는 대조적으로 입술을 내미는 귀여운 표정을 보여주면서 원조 베이글녀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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