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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온도’ 김민희·이민기, 뽀뽀셀카 포스터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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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애의 온도(감독 노덕)’의 주연배우 김민희(31)와 이민기(28)의 ‘뽀뽀셀카’ 포스터가 화제다.


▲ 이민기(왼쪽)가 김민희의 볼에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영화 ‘연애의 온도’ 공식 포스터
시도 때도 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연애의 온도를 섬세하게 포착한 ‘연애의 온도’는 최근 김민희·이민기 커플의 다정한 장면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민기는 김민희의 볼에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행복한 커플의 느낌을 자아낸 두 사람은 ‘이날, 우린 헤어졌다’라는 반전 카피와 어울리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라고 되묻는 카피는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할만큼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별 뒤 더 뜨거워진 커플의 예측불허 연애담을 거침없이 그려낸 ‘연애의 온도’는 지금 연애를 하는 커플들은 물론 옛 사랑을 그리워하는 솔로들의 현실적인 연애 상황까지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해 첫사랑 신드롬을 일궈낸 ‘건축학 개론’에 이어 연애물 열풍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기, 김민희를 비롯해 라미란, 최무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3월 개봉된다.

이다원 인턴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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