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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12년전 ‘극강 미모’ 예찬… ‘이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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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의 전성기 미모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리수 12년 전, 극강 미모 자랑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에는 2000년대 초 연예계에 갓 데뷔한 하리수의 사진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클릭을 유도했다.

▲ 하리수의 12년 전 미모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에서 하리수는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여성스러운 자태로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가녀린 몸매와 청초한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글쓴이는 “나를 충격에 빠뜨렸던 하리수. 진짜 예쁘고 분위기도 있었고 암튼 그랬음. 애교도 많고”라고 덧붙이며 하리수의 데뷔 초를 회상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크게 공감했다. 최근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하리수이기에 과거 청순했던 미모를 그리워하는 목소리가 대부분이다. “빨간통 광고는 정말 신의 한 수”, “하리수, 2000년대에 비현실적인 미모였죠. 그립네요”, “와 진짜 예쁘다”, “정말 가녀리네요”, “저 때가 그립다” 등의 댓글이 홍수를 이룬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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