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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김승우 빠진 KBS ‘1박2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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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43)이 김승우가 빠지는 KBS 2TV 간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2일’에 합류한다.

▲ 유해진
유해진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유해진이 오는 29일부터 ‘1박2일’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1박2일에서 유해진이 인간적인 진솔한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김승우의 바통을 이어 ‘1박2일’의 맏형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차태현, 주원, 성시경과 함께 지난해 2월 출발한 ‘1박2일’의 시즌2를 1년 간 이끌어 온 김승우는 15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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