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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미모’ 김희선, 런던 화보서 팔색조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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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크쇼 ‘화신’의 안방마님인 배우 김희선이 패션지 화보에서 팔색조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결혼과 출산후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희선은 최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촬영한 패션지 제이룩(J LOOK)의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지난달 18일 런던에서 열린 2013년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쇼에 참석했다.

버버리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다양한 디자인의 트렌치 코트를 멋지게 소화해 냈으며, 영국 정통의 느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레이스 디테일의 트렌치 코트부터 클래식한 더블 브레스트의 트렌치 코트까지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멋을 화보에 담아내 우아함은 물론 세련된 모습과 관능미까지 넘나들었다.

런던의 버버리쇼에 참석했던 스토리를 비롯해 케이트 베킨 세일, 로지 헌팅턴 휘틀리,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조우한 미공개 컷도 공개한다.

특히 고혹적인 포즈와 무심한 듯 걸친 화이트 트렌치코트와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에 강렬한 레드컬러의 슈즈로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화보속 김희선이 착용한 주얼리는 드비어스(De Beers)제품으로, 드비어스의 상징적인 컬렉션인 탈리스만 뱅글과 레이어드된 링은 김희선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김희선의 코트는 2013년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의 콘셉트인 ‘케이프 & 코르셋’에서 영감을 받아 어깨 부분이 케이프로 된 화이트 트렌치 코트로 슬림한 라인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레이스 장식이 특징인 블랙 드레스는 올 시즌 버버리 런던(Burberry London) 컬렉션에서 선보였다.

김희선의 화보는 제이룩(J LOOK) 3월호 ‘런던 에디션(LONDON EDITION)’을 통해 공개된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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