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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아시아 투어 계획 발표 “오는 6월부터 진행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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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신화 15주년 기념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신화(전진, 에릭,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앤디)의 아시아투어 콘서트 계획이 공개됐다.

신혜성은 17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그룹 신화 15주년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오는 6월부터 그룹 신화가 ‘아시아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성은 “6월부터 두 달 동안 대만과 홍콩 등지에서 아시아투어를 한다. 이번 투어의 마지막 장소는 서울이 될 것이다”며 “아시아투어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외 팬분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싶다”라며 국외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룹 신화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15주년 기념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다음 달 말 11집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성지연 인턴기자 amysung@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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