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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윤후·성준, KT 광고모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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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밤-아빠 어디가’ 아이들이 제주도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MBC 제공
김병규 기자= KT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어디가?’의 어린이 출연자 윤후와 성준이 ‘LTE 워프(WARP)’의 새 광고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민수-윤후, 성동일-성준 부자가 시골 마을로 LTE 워프 커버리지 체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새 TV 광고를 방송한다.

윤후와 성준은 버라이어티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어디가?’를 통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둘의 TV 광고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KT는 “LTE 워프의 전국 커버리지망을 소개하기 위해 두 부자를 새 광고의 모델로 발탁했다”며 “TV 광고는 모두 네 편으로 이들이 네 곳의 여행지로 각기 떠나는 여행을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새 광고 캠페인을 기념해 1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올레닷컴의 이벤트 페이지(warp.olleh.com)에서 아프리카 여행권, 캠핑차량 캐러밴을 이용한 캠핑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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