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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여장 무대’ 이번에도 한다, 그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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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월 열린 ‘싸이의 썸머스탠드 훨씬 THE 흠뻑쑈’ 공연 무대.
가수 싸이가 오는 4월 13일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일 ‘파격 여장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자칭 ‘공연둥이’라고 소개하는 싸이는 매회 콘서트에서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을 열광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월드스타로 입지를 다진 뒤 5만 여 관중 앞에서 선보이는 무대라 싸이 콘서트의 트레이드마크인 여가수 패러디 무대 역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싸이는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세계적 팝스타는 물론이고 이효리, 아이비, 보아, 소녀시대, 박지윤,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여성스타들의 의상을 따라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쳐왔다. 이와 관련, 싸이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여장을 준비 중이라며 패러디 대상은 국내외 스타들을 두고 고려 중이며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는 오는 4월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해프닝(HAPPENING)’을 열고 관객과 만난다. 제작비만 30억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곡무대도 첫 선을 보인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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