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강남스타일’, UK차트 31주 연속 ‘톱 4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싸이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싸이(본명 박재상·36)가 영국 오피셜 차트 컴퍼니가 집계하는 UK차트에서 31주 연속 ‘톱 40’를 기록했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UK 싱글 차트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이날 39위에 올라 31주 연속 ‘톱 4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남스타일’은 지난해 9월 30일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이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특별한 현지 활동을 펼치지 않았는데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결과 ‘강남스타일’은 지난 2월 엘튼 존, 퀸, 비틀스, 아바 등 전설적인 뮤지션에 이어 UK차트 60년 역사상 129번째로 밀리언 셀러(100만장 이상 판매 싱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싸이는 지난해 7월 15일 발표된 ‘강남스타일’에 이은 신곡을 다음달 12일 발표한다. 또 다음달 13일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신곡 발표를 기념하는 공연 ‘해프닝’(HAPPENING)’을 개최한다.

싸이는 24일 트위터에 “드디어 노래와 춤이 딱 맞게 나왔다”며 “재미있는 뮤직비디오 콘셉트도 나왔다”고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