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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前 멤버 비키, 손길승 SK명예회장이 외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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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달샤벳 전 멤버 비키
최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걸그룹 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작은 외할아버지가 손길승 SK 명예회장이 밝혀져 화제다.

한 매체는 29일 달샤벳의 전 멤버 비키와 인터뷰를 통해 그의 외할아버지가 손길승 SK그룹 명예회장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곳 잘못된 보도임이 드러났다. 비키는 외할아버지가 서울시 기획과 누리관으로 경제개발 1, 2차 계획에 참여해 국가무공훈장을 받은 손석모 씨라고 해명을 했다.

하지만 비키의 해명에도 ‘재벌돌’ 꼬리표는 굳건하다. 뛰어난 업적을 남긴 외할아버지를 비롯해 비키의 작은 외할아버지로 알려진 손길승 SK 명예회장은 현재 대한펜싱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재직 당시 손길승 명예회장은 SK글로벌 회장과 SK텔레콤 회장을 거쳐 지난 1998년 제3대 SK그룹 회장을 역임한 재계의 유려 인사다.

비키 재벌돌 보도를 본 네티즌들은 “비키 재벌돌 맞네” , “달샤벳 나갈 때부터 알아봤다” , “비키 재벌돌 사실 몰랐다” , “연예인은 그럼 취미로 했나?” , “대박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키는 솔로 활동을 위해 달샤벳에서 탈퇴하고 소속사와도 헤어진 상태로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 9’의 기상캐스터로 발탁됐다.

강태랑 인턴기자 rrang@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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