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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전 여친’ 구하라 언급… “여전히 안부 묻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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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와 여전히 안부도 묻고 동료로 잘 지내고 있다.”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용준형(24)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룸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3월 결별한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 용준형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룸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취재진에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CJ E&M 제공
용준형은 구하라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결별이) 드라마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며 “할 것은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친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발표 그대로”라며 “많이 힘들 거라고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결별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음을 밝혔다. 더불어 “얼마 전에도 일본 공연에서 만났는데 안부도 물었다”며 구하라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용준형과 구하라는 지난 3월 27일, 열애 2년 만에 공식적으로 결별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여러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일정 등으로 만남이 소원해졌고 최근 결별했다”며 “서로의 앞날을 격려해주는 동료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언론에 밝힌 바 있다.

이날 제작 발표회 현장에는 ‘신데렐라 언니’와 ‘성균관 스캔들’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을 비롯해 용준형, 하연수, 강하늘, 김민영, 개그맨 박규선, 뮤지컬 배우 강의식, 걸그룹 글램 다희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몬스타’는 CJ E&M의 드라마 제작본부와 Mnet이 기획단계부터 제작까지 공동 추진한 최초의 뮤직드라마로 상처받은 10대들이 ‘몬스타’라는 음악동아리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면서 성장해가는 내용의 드라마로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강태랑 인턴기자 rrang@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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