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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19금 뮤비’ 소감 “한별 다가올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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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레드애플 한별과 파격적인 스킨십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 방송인 강예빈이 레드애플 한별과 찍은 뮤비 티저를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강예빈 미투데이


13일, 5인조 밴드 그룹 레드애플은 19금 판정을 받은 신곡 ‘배드 보이즈(Bad boy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강예빈도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 티저 영상을 캡처한 사진들을 게재하고, “레드애플 뮤비 티저 나왔어요. 19금 판정 진심 한별이 다가올 때 깜짝 긴장했다는”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빈은 한별과 함께 칵테일 바에서 다정하게 귓속말을 나누는가 하면 과감하게 밀착한 백허그, 아슬아슬한 키스 직전 장면 등 농밀한 스킨십을 나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은 강예빈은 봉을 잡고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가 하면 본인의 섹시미를 강조하는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누나 장난 아니에요”, “예빈씨 봉춤 추셨네”, “19금 뮤비 잘 찍었네. 예뻐요~”, “여기서 이러면 안돼!”, “천하의 예빈씨가 긴장했다니”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애플의 신곡 ‘배드 보이즈’는 라틴 댄스 음악과 록적인 요소가 가미된 흥겨운 댄스곡으로 오는 17일 발매된다.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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