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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여신’ 김혜수, 스페인 화보서 관능적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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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열정의 나라’ 스페인에서 파격적인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 배우 김혜수.
코스모폴리탄 제공


▲ 배우 김혜수.
코스모폴리탄 제공


▲ 배우 김혜수.
코스모폴리탄 제공


▲ 배우 김혜수.
코스모폴리탄 제공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17일 김혜수와 함께 촬영한 패션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당당한 미스김 역으로 계약직의 고충을 솔직하게 표현했던 김혜수는 패션화보에선 강령한 패턴과 컬러의 레트로 레이디 룩 화보를 통해 ‘섹시여신’의 자태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패션화보 관계자는 “스페인 세고비아의 유서 깊은 마을 페드로사 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녀는 자유롭게 플라멩코 리듬을 타고, 걷고, 웃으며 화려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면서 “김혜수의 이러한 유쾌함은 뜨거운 스페인 햇살 아래 진행된 촬영장 분위기를 더 뜨겁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를 입증하듯 김혜수는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룩들을 입고 현지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부터 오래된 성곽에 훌쩍 뛰어 올라 춤 동작을 취하는 거침없는 순간까지, 그녀만의 당당하고 관능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포즈를 통해 차별화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9월 영화 ‘관상’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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