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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삼부자 주도교육, 어린아들들에게 “두손으로…” 가르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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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성 주도 교육/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배우 장현성이 두 아들에게 주도를 가르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장현성은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1살과 7살인 두 아들을 데리고 “술 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장현성은 맥주를 마셨고 두 아들들은 요구르트와 주스를 함께 마셨다.

이 과정에서 장현성은 아들들에게 “술을 두 손으로 따라라”면서 “처음부터 그렇게 달리면 어떡하냐”고 다그치는 등 어린 아들들에게 주도를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친구들에게 술을 막 배우게 되면 나중에 실수를 할 수 있다”며 주도를 빨리 가르친 이유를 설명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만 하는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장현성, 이휘재, 추성훈, 이현우가 아내 없이 아이들과 48시간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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