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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파혼에도 화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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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연인과 결별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노출 공연을 펼쳤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신곡 ‘레킹볼’ 등 히트곡들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가졌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코르셋 스타일의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초미니 핫팬츠는 엉덩이 라인을 그대로 보여줬다.

무대의상 만큼 퍼포먼스도 화끈했다. 엉덩이 털기 등 섹시 댄스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2009년부터 사귄 리암 햄스워스와 지난해 3월 약혼했다가 얼마전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혼 이유가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선보인 성행위 퍼포먼스 때문이라는 보도도 나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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