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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악동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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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컬리 컬킨. KBS 방송 캡쳐
’나홀로 집에’로 유명한 영화배우 맥컬리 컬킨의 충격적인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추석 연휴에 자주 볼 수 있는 영화 단골 스타 순위를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이 추석 단골 스타 5위로 선정됐다. 맥컬리 컬킨은 아역시절 ‘나 홀로 집에’서 도둑들을 물리치는 귀여운 악동의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최근 사진 속 그는 과거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여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맥컬리 컬킨 너무 충격적이다”, “맥컬리 컬킨 벌써 할아버지가 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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