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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남편 한상구 코맥스 전 대표, 지금은 뭐하는지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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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혜진 한상구 부부. / SBS 맨발의 친구들 방송화면


배우 심혜진 남편 한상구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출연진들은 집밥을 먹기 위해 심혜진의 집에 방문했다.


심혜진의 집에 걸려 있던 남편 사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남편 한상구씨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상구씨는 1958년생으로 과거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의 대표였으며 현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

한상구씨는 2011년 시가 35억원에 달하는 복층 펜트하우스인 ‘리조트 빌라 32’를 분양해 눈길을 모았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에 네티즌들은 “심혜진 남편 한상구, 정말 능력자”, “심혜진 남편 한상구, 두 사람이 천생연분 같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 행복하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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