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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전도현·김민희·공효진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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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5년차 올해 나이 서른셋. 배우 수애는 “아직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지만,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올 거라는 사실을 믿는다”며 활짝 웃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배우 수애가 전도현, 공유, 공효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수애가 지난 23일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 전도현,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이천희와 신인 유민규 등이 속해 있다.

특히 김민희와는 1999년 수애의 데뷔작인 KBS 드라마 ‘학교2’에서 함께 인연을 맺은 동기이기도 하다.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수애는 매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방극장과 충무로까지 평정한 배우”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연기는 물론 시청자와 관객 모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애는 영화 ‘감기’ 개봉 이후 휴식을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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