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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저스틴 비버 친분샷 ‘인맥이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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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가 저스틴 비버와 친분 사진을 남겼다.
▲ 저스틴 비버, 메이져 알리, 싸이(왼쪽부터)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싸이 인스타그램


싸이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이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이름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싸이는 저스틴 비버, 메이져 알리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싸이를 가리키며 놀랍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메이져 알리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싸이 역시 활짝 웃으며 ‘따봉’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덩달아 흐뭇하게 한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9일자신의 트위터에 “10월 10일 한국에서의 공연이 기대된다. 아마 씨이와 지드래곤을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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