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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여자친구 K씨 ‘폭로 의지’ 있었나?…레스토랑 예약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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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백윤식
배우 송강호, 백윤식, 김혜수, 조정석, 이정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백윤식 여자친구 K씨 기자회견장 예약 안해

배우 백윤식과 나이를 초월한 연인 관계를 맺어 화제를 모은 K기자가 폭로성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정작 기자회견장을 예약하지도 않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백윤식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K기자는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반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돌연 취소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해당 레스토랑 측은 “(백윤식 여자친구와 관련된) 기자 회견 얘기를 처음 들었다. 예약을 받은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따라 백윤식의 여자친구 K씨가 실제로 기자회견을 열 의지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백윤식의 여자친구 K씨 발표를 예상하고 달려온 150여명의 기자는 허탕을 친 채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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