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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연인 K기자 “증권가 정보지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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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백윤식
배우 송강호, 백윤식, 김혜수, 조정석, 이정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백윤식 연인 K기자 “증권가 정보지 강력 대응”

배우 백윤식(66)의 연인으로 최근 결별을 결심한 K기자(36)가 급속히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증권 정보지)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지난 28일 백윤식의 연인 K기자와 인터뷰를 갖고 ”SNS 등을 통해 항간에 떠돌고 있는 이른바 찌라시 내용을 나도 받아 읽어 봤다”며 “어떻게 그런 허황된 내용이 사실인 양 퍼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백윤식의 연인 K기자는 “SNS에 퍼지고 있는 내용은 명백히 사실무근이다. 지극히 사적인 부분을 사실도 아닌 거짓된 내용으로 꾸며 퍼뜨리는 짓은 한 개인의 인생을 무너뜨리는 횡포”라며 “애초에 누가 어떤 의도로 작성해 유포했는지 반드시 찾아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백윤식의 연인 K기자는 27일 백윤식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급히 취소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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