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민낯 이 정도였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화장기 없는 민낯 화제

영화 ‘소원택시’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인혜의 민낯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소원택시’의 주연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왔다.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 뒤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가진 휴식기간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미투데이에 올렸다. 이들 사진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엎드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인혜의 모습이 눈에 띄인다.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가벼운 마음인 듯 화장기 없는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인혜 화장기 없는 얼굴 너무 예뻐요”, “오인혜 소원택시 촬영 끝나고 휴식 취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