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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섹시녀 육감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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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28)이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는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에 스칼렛 요한슨을 선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요한슨은 2006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섹시한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동일 인물이 두번 이상 선정된 것은 요한슨이 처음이라고 에스콰이어 측은 밝혔다.


요한슨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 뽑힌 것은 나뿐이지 않냐”면서 “영화산업에 종사하는 28세 여성으로서 서둘러야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요한슨과의 인터뷰가 실린 에스콰이어 11월호는 이달 15일부터 판매된다.

한편 지난해 ‘가장 섹시한 여성’에는 밀리 쿠니스(29)가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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