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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 19일 예약판매…한정판 아니다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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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공연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음반 출시 일정이 공개되면서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MBC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을 예약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현장 화보 보러가기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에는 유재석과 유희열(하우두유둘),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거머리), 정준하와 김C(병살), 정형돈과 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과 장미여관(장미하관),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 길과 보아(GAB)가 파트너를 이루어 각각 작업한 노래가 수록될 예정이다.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리는 무도가요제는 올해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지난 17일 오후 7시부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은 MBC티숍(www.mbctshop.com), GS Shop(www.gsshop.com)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11월 4일(월)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매번 무도 가요제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반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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