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GD, 정형돈과 ‘우결’ 찍을 기세? “옴므파탈 헤어나올 수 없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25·본명 권지용)이 정형돈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 지드래곤이 정형돈(사진)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칭찬하고 있다.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은 18일 트위터에 “옴므파탈 헤어나올 수가 없다. 수고하셨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형돈의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과 정형돈은 17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자유로가요제’에서 ‘형용돈죵’이라는 팀을 이뤄 호흡을 맞췄다.

지드래곤이 공개한 사진은 이날 백스테이지에서 대기하고 있는 정형돈을 찍은 것으로 정형돈의 더듬이 머리와 흰 무대 의상이 유독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도도한 표정은 지드래곤과 ‘밀당(밀고 당기기)’하며 웃음을 선사했던 지난주 ‘무한도전’ 방송분을 생각나게 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드래곤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웃음 터졌네”, “정형돈 진정한 옴므파탈이죠”, “지드래곤 푹 빠졌네”, “두 사람 공연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유로가요제’ 녹화 방송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이다원 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