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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윤세인, 격정적인 ‘쇼파키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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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배우 겸 가수 서인국이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 가운데 윤세인이 가장 예쁘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서인국과 윤세인의 ‘소파 키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는 서인국(유승기)은 극중 전 부인인 윤세인(박미림 역)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소파에서 자고 있는 자신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윤세인에게 마음을 열었다. 서인국은 일어서려는 윤세인의 손목을 붙잡고 다시 앉힌 뒤 입을 맞췄다. 윤세인 역시 처음에는 밀어내는 듯 했지만 서인국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진한 키스를 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코트쇼 택시’에 출연해 윤세인을 가장 예쁜 여배우로 꼽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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