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양상국 여친’ 엉덩이 드러내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탤런트 천이슬
맥심 코리아 제공
배우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남성잡지에서 찍은 과감한 노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 천이슬
천이슬이 2일 방송되는 ‘사랑과 전쟁-시스터보이’에 출연한다.
맥심 제공


천이슬은 차세대 베이글녀로 주목받고 있는 모델 출신 신예 탤런트다. 천이슬은 지난 8월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천이슬은 누나에게 의지하는 시스터 보이의 아내로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천이슬은 남성잡지 맥심 화보에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잡지에 게재됐던 화보 사진에서 천이슬은 블랙 컬러 망사 란제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킬힐까지 신고 밧줄로 된 사다리를 오르는 도발적인 뒤태와 풍만한 엉덩이 라인으로 ‘엉짱 배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