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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배우 허진 “40일 일해서 서초동 아파트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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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진 과거 수입 공개
SBS ‘좋은 아침’ 캡처
배우 허진이 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의 수입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왕년의 인기스타에서 생활고를 겪어 바닥까지 추락했던 허진이 출연했다.

허진은 MC 조형기가 “40일 번 수입으로 집을 샀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허진은 “당시 40일 동안 번 돈으로 25평짜리 서초동 아파트를 2500만 원 주고 샀다. 하루도 안 놀고 일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허진은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불타는 바다’, ‘나타리아’, ‘행복하고 싶어요’와 영화 ‘사랑이 있는 곳에’, ‘매일 죽는 남자‘, ’마지막 찻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7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스타로 활약했다.

이날 허진은 20년간 무수입으로 생활고에 허덕이던 중 강부자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SBS 새 주말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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