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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빼빼로데이 맞아 배우·스태프들에게 빼빼로 선물…“방사능 빼빼로와 차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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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빼빼로데이. / 하지원 SNS


MBC 월화드라마 ‘기황화’의 히로인 하지원이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데이’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승냥이의 막대과자 애깃살을 받으시오. 샤랄라 뿅뿅~”이라는 글을 올렸따.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커다란 빼빼로와 함께 호랑이 연고를 연상케하는 ‘승냥이 연고’를 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지원이 들고 있는 빼빼로와 연고는 하지원이 선물 받은 것이 아니라 하지원의 어머니가 연일 고된 촬영으로 지쳐 있는 ‘기황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만든 것.

더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기황후’에서 남장 여인 기승냥으로 등장하고 있는 하지원이 공녀로 분장한 모습이 처음 공개된 것이다. 이 사진은 기승냥이 여자라는 사실이 탄로나 공녀로 원나라에 끌려가게 되는 모습을 촬영하던 당시 찍은 것이어서 본의 아니게 극 중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먼저 알려지게 됐다.


하지원 빼빼로 선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지원, 공녀로 분장한 모습 예쁘다”, “하지원이 선물한 빼빼로는 방사능 빼빼로와 차원이 다르겠지”, “하지원, 빼빼로데이 제대로 챙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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